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은행연합회 표준약관
주담대·신용대출·전세자금대출의 조기 상환 수수료를 즉시 계산. 만기 전에 갚는 게 이득인지 판단할 때 — 3년 경과 면제 자동 반영, 슬라이딩 감면 방식 지원.
계산 공식 (슬라이딩)
- 기본: 수수료 = 조기상환 금액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전체기간)
- 주담대 3년 경과 면제: 실행일로부터 3년(1,095일) 이상 경과 시 수수료 0
- 원 단위 내림 (floor)
※ 슬라이딩 방식은 일반 주담대 표준. 일부 상품은 '정액' 또는 '3년 이내 정률' 방식. 계약서 확인 필수.
주요 은행 수수료율 참고 (2026년 기준)
| 은행 | 대출 유형 | 수수료율 | 면제 시점 |
|---|---|---|---|
| KB국민은행 | 주담대 변동금리 | 1.4% | 3년 경과 |
| KB국민은행 | 주담대 고정금리 | 1.4% | 3년 경과 |
| 신한은행 | 주담대 | 1.2% | 3년 경과 |
| 우리은행 | 주담대 | 1.2% | 3년 경과 |
| 하나은행 | 주담대 | 1.4% | 3년 경과 |
| NH농협은행 | 주담대 | 1.4% | 3년 경과 |
| 공통 | 신용대출 | 0.5~0.8% | 상품별 |
※ 은행·상품·계약 시점에 따라 변동. 정확한 요율은 대출 계약서 또는 해당 은행 홈페이지 참고.
📌 공식 출처 · 관련 법령
- 금융감독원 —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안내 · 주담대 3년 면제 표준·신용대출 차등·산정 방식(정액/슬라이딩/일별감액)의 감독 기준
- 전국은행연합회 KFB — 대출상품 비교공시 · 시중은행 대출 약정서 표준 + 중도상환수수료 정책 비교 채널
- 국가법령정보센터 —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 중도상환수수료 약관의 적정성 규제 + 불공정 약관 무효 사유
본 도구는 한국 시중은행 표준 슬라이딩 방식 추정치입니다. 실제 수수료는 대출 약정서 기준이며 상품마다 다릅니다 (정액·슬라이딩·면제 조건, 부분상환 vs 전액상환, 변동금리·고정금리, 주담대·신용대출·전세자금대출 등). 정확한 금액은 대출 받은 은행에 직접 문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란 무엇인가요?
대출을 약정 만기보다 먼저 상환할 때 은행이 부과하는 수수료. 은행 입장에서 예상 이자 수익을 잃게 되므로 일부 보전을 위한 보상금 성격 (은행법·상호저축은행법 표준약관). 산식은 일반적으로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여 기간 ÷ 면제 기간 — 보통 3년)' 으로 시간에 비례 감소 (slidng) — 1년차 100%, 2년차 67%, 3년차 33% 가까운 식으로 줄다 면제 시점에 0. 상품·은행·실행일로부터 경과 기간·고정/변동금리에 따라 요율과 적용 방식이 상이하므로 정확한 계산은 본 도구 또는 대출 상담사 확인 권장.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 면제되나요?
일반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은 실행일로부터 3년 경과 후 면제 (전국은행연합회 표준약관, 은행마다 1~5년 변동). 신용대출은 약정별로 상이하며 일부는 면제 조항 자체가 없거나 1년 경과 시 면제. 기업대출은 약정 협상에 따라. 일부 상품은 대환 (다른 은행 이동)·이사 (담보주택 변경)·실직 등 사유 시 감면·면제 — 가계대출 표준약관에 명시. 계약서·상품설명서 확인 필수, 분쟁 시 금융감독원 (☎ 1332) 분쟁조정. 면제 시점이 다가오면 '면제 후 대환' vs '지금 갈아타고 수수료 부담' 시나리오 비교 권장 — 본 도구로 즉시 계산 가능.
은행별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기준 주요 은행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율은 0.5~1.5% 수준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portal.kfb.or.kr 공시). 대표 예: KB국민 1.4%, 신한 1.2%, 우리 1.2%, 하나 1.4%, NH농협 1.2~1.5%, IBK기업 1.4%. 다만 상품별 (혼합·고정·변동·일반·생애최초) 로 다르며, 고정금리는 변동금리보다 보통 0.1~0.3%p 높습니다. 시간 경과에 따라 비례 감소 — 1년 경과 시 약 67%, 2년 약 33%, 3년부터 0% 가 표준. 실제 부담 요율은 계약서 (또는 상품설명서·인터넷뱅킹 대출조회) 확인 필수, 모바일 약정 요약본도 참고 가능.
신용대출 vs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 수수료 차이는?
주담대는 보통 3년 경과 면제 조항이 명시되어 있고 표준약관 (전국은행연합회) 도 정착. 1~3년차 비례 감소 (예: 1.4% × 잔여 ÷ 3년) 가 표준 패턴. 신용대출은 약정별로 상이하며 일부는 면제 조항 없음 — 만기 직전까지 수수료 부담 가능. 마이너스통장은 보통 중도상환수수료 X (한도형 대출 특성). 기업대출은 약정 협상 결과. 대환 (대출 갈아타기) 시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 신규 대출 인지세·근저당설정비 + 신규 금리 차이를 모두 비교해 유불리 판단 필요 — 본 도구의 비교 모드 활용.
수수료를 부담하더라도 금리 인하가 유리한 경우는?
단순 비교 식: '잔여 대출기간 × (현재 금리 − 신규 금리) × 잔액 > 중도상환수수료' 면 대환 유리. 예: 잔액 3억 · 잔여 20년 · 금리차 0.5%p · 수수료 200만 → 절감 이자 = 3억 × 0.5% × 20 = 3,000만 vs 수수료 200만 → 압도적 대환. 다만 신규 대출 인지세·근저당설정비 (보통 50~100만), 갱신 가능성, DSR 한도 변화도 함께 고려. 3년 경과 후 저금리 시장이면 수수료 0 으로 대환이 가장 유리. 본 도구의 '대환 유불리 비교' 모드로 즉시 시뮬레이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