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기 근퇴법 §8 평균임금

입사일·퇴사일과 최근 3개월 임금을 입력하면 평균임금 기준 퇴직금을 자동 계산합니다. 통상임금이 더 크면 자동으로 통상임금 적용.

기본급 + 각종 수당 + 정기상여금 (퇴직 직전 3개월 합계). 시간외·성과급 포함.
통상시급 × 8h. 미입력 시 평균임금만 사용.
퇴직금 (세전)

계산 방법 (퇴직급여법 §8)

적용 제외

퇴직금 IRP 의무화

2022년 4월부터 퇴직금 300만원 초과분은 근로자 명의 IRP 계좌로 의무 입금. 일시금 수령 시 IRP 에서 다시 출금 가능 (퇴직소득세 별도). 55세 이상·중간정산 사유 등 예외 있음.

※ 본 도구는 법정 퇴직금 기준입니다. 회사가 별도 취업규칙·단체협약으로 누진제·가산금 등을 두고 있다면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세액은 고용노동부 · 사내 인사팀 · 노무사 확인.

📌 공식 출처 · 관련 법령

본 도구는 법정 퇴직금(평균임금·통상임금 중 유리한 것) 표준 추정입니다. 상여금 안분·연차수당 포함 여부·단체협약·취업규칙 특칙·근로형태(주 15시간 이상 1년 근속) 충족 여부 등 개별 사안에 따라 실제 퇴직금은 달라집니다. 분쟁·정확한 금액은 노무사·고용노동부 1350에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1일 평균임금은 '퇴사 직전 3개월간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 일수(89~92일)'로 나눈 값으로, 정기상여금·명절상여 등의 1/12 도 포함됩니다.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으면 근로자에게 유리한 통상임금을 적용 (근로기준법 §2 ⑥). 예: 월급 300만원·재직 5년이면 1일 평균임금 약 10만원 × 30 × (1,825 ÷ 365) ≈ 1,500만원이 기본 산식. 정확한 산정·분쟁은 고용노동부 (☎ 1350) 또는 노무사 자문 권장.

1년 미만 근무 시 받나요?

받지 않습니다. 1년 이상 계속근로한 근로자만 퇴직금 청구권이 발생합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4). '1년 이상'은 입사일부터 퇴사일까지 365일 이상을 의미하며, 수습 기간·유급휴직도 원칙적으로 포함됩니다 (무급휴직·정직 등 임금 미지급 기간은 평균임금 산정에서 제외 가능). 1년 미만 근로자도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연차는 발생하므로 (근로기준법 §60 ②) 미사용 연차수당은 별도 청구 가능. 회사가 임의로 1년을 11개월로 쪼개 계약하는 행위는 위법 — 고용노동부 (☎ 1350) 진정 또는 노동위원회 구제 신청 가능.

주 15시간 미만 알바도 받나요?

원칙적으로 받지 않습니다.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단시간 근로자는 퇴직금·연차·주휴수당 모두 적용 제외 (근로기준법 §18 ③). 예: 주 14시간 × 4주 = 56시간이면 단시간 근로자. 그러나 계약서상 '주 15시간 미만' 이지만 실제 근무가 4주 평균 15시간 이상이었다면 퇴직금·주휴수당·연차 모두 청구 가능 (대법원 판례 다수). 분쟁 시 출퇴근 기록·급여명세서·근무표를 증거로 고용노동부 (☎ 1350) 진정 또는 노무사 자문. 카페·편의점·배달 알바도 동일 기준.

통상임금이란?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 (근로기준법 시행령 §6). 기본급 + 정기상여금 (1/12 환산) + 직책·기술·자격수당 등 정기수당이 포함됩니다. 시간외수당·야근수당·성과급·연차수당·실적급은 비고정적이므로 제외.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크면 통상임금을 퇴직금 산정에 사용 (근기법 §2 ⑥) — 평균임금이 더 큰 경우가 많지만, 비정기 수당이 적은 사무직은 통상임금이 유리한 경우도. 2013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정기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되도록 변경 — 그 이전 회사 관행과 다를 수 있어 노무사 확인 권장.

퇴직금 IRP 의무화란?

2022년 4월부터 퇴직금 300만원 초과분은 근로자 명의 IRP(개인형퇴직연금) 계좌로 의무 입금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17 ④). 즉 퇴직금 1,000만원이면 700만원이 IRP로, 300만원만 일시금 수령 가능. IRP에서 다시 출금하면 일반 입출금 가능하나 일시금 수령 시 퇴직소득세가 별도 부과 (퇴직금 × 누진세율). IRP 유지 후 만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 (3.3~5.5%) 만 납부 — 일시금보다 세금 절감 가능. IRP 는 은행·증권사·보험사에서 무료 개설, 입금 한도 연 1,8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