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등록비 계산기 지방세법·자동차관리법 · 2026.04 기준
신차·중고차 등록 시 들어가는 취득세 + 농특세 + 공채매입(즉시할인) + 번호판비를 한 번에 계산. 친환경차 감면, 영업/비영업, 경차 감면 자동 적용.
신차는 출고가, 중고차는 시가표준액 vs 매매가 중 큰 금액
매입 후 제2금융권에 즉시 매도 시 손실율. 변동성 있음 (2026년 평균 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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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가를 입력하면 등록비가 표시됩니다
참고
- 취득세 (지방세법 §12): 비영업 승용 7%, 화물·승합 5%, 경차 4% (50만원 한도 감면), 영업용 4%
- 농어촌특별세: 취득세 7% 중 농특세 대상분(2%)에 대해 20% 부과 = 차량가의 0.4% (승용 기준). 경차·영업·화물 면제.
- 친환경차 감면: 전기·수소 취득세 140만원 한도 감면 (2027년까지 시한 — 매년 점검). 농특세는 감면분의 20% 부담.
- 공채매입: 서울 도시철도채권 / 광역시·일반시 지역개발채권. 매입율은 차종·배기량·지역별 차등.
- 인지세 + 번호판: 약 6.5만원 (인지 1.5만 + 번호판 5만) 단순화 적용.
※ 본 계산기는 2026년 4월 기준 일반 케이스를 단순화한 추정값입니다. 다자녀·장애인·국가유공자 감면, 지자체별 추가 감면, 복합 영업용(택시·렌터카) 등은 위택스(wetax.go.kr) 및 등록관청 문의 권장. 공채 매입율과 할인율은 시기·지역에 따라 변동되므로 ±10% 오차 가능.
자주 묻는 질문
등록비는 차량가의 몇 %?
일반적인 비영업 승용(2000cc 가솔린, 서울)은 차량가의 약 9~10%. 친환경차(전기·수소)는 5~6% 수준. 경차는 4% 내외.
중고차도 같은 공식?
네. 다만 과세표준이 시가표준액(국토부 차량가) 또는 매매가 중 큰 금액. 시세차이로 신차보다 작은 등록비.
공채는 왜 즉시 할인?
도시철도채권/지역개발채권은 의무매입이지만 5~10년 만기. 즉시 할인(매도) 시 약 25~30% 손실 후 현금화 → 즉시 종료. 보유 시 이자 받지만 사실상 의미 없는 저금리.
영업용은 더 싸나?
네. 취득세 4%, 공채 면제·감면. 다만 영업용 보험·관리비·내연료비 등 다른 비용이 큼.
이전등록(소유권 이전)은?
중고차 거래 시 동일하게 취득세·공채·인지·번호판 부과. 이때 매수자가 부담. 본 도구로 그대로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