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부의금 가이드 결혼·돌·문상 적정 금액
관계별 권장 금액 + 봉투 문구·송금 메시지 자동 생성.
| 관계 | 권장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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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표기 안내
결혼식
- 앞면: 祝結婚 (축결혼) · 祝華婚 (축화혼) · 祝盛典 (축성전)
- 뒷면: 본인 이름 (소속·관계 옵션)
장례식
- 앞면: 謹弔 (근조) · 賻儀 (부의) · 哀悼 (애도) · 弔儀 (조의)
- 뒷면: 본인 이름 · 소속
※ 한자가 어려우면 한글로 "결혼 축하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 무관. 봉투 색깔은 결혼은 빨강·하양 무관, 장례는 무채색 (검정·회색·흰색).
액수 매너 (참고)
- 홀수 권장: 5·7·10·15만 — 음양오행 길수. 결혼 특히 권장.
- 4만 회피: 한국어로 '죽음(死)' 연상 — 양쪽 행사 모두 피하는 게 좋음.
- 식대 고려: 결혼식 참석 시 식장 인당 식대 (보통 7~10만)와 비교해 식대 ≥ 축의금 케이스는 피하는 게 매너.
- 형편 우선: 액수보다 참석·조문 자체가 더 중요. 무리해서 큰 금액 내지 않아도 무방.
📌 공식 출처 · 관련 법령
- 통계청 (kostat.go.kr) · 한국 사회조사 — 결혼·가족·의식주 관련 데이터
- 국가법령정보센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 친족 간 축의금이 증여로 간주되지 않는 사회 통념 한도 (개별 사례마다 다름)
축의금 금액에는 법정 기준이 없습니다. 본 도구의 권장 범위는 한국 사회의 일반적 관행(통계청 사회조사·결혼정보업체 발표 등)을 종합한 가이드이며, 개인 친밀도·지역·가족 관계에 따라 자유롭게 조정 가능합니다. 고액(개인 1천만원 초과 등)은 증여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세무사·홈택스에 별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관계와 친밀도에 따라 다릅니다. 2026.04 기준 (한국갤럽 + 매일경제 2025 트렌드 + 식대 인상 반영) — 친한 친구·가까운 친척: 10~30만 / 직장 가까운 동료: 10~15만 / 직장 보통 동료: 5~10만 / 직장 후배·면식 정도: 5~10만 / 거래처·지인: 5~15만. 결혼식장 식대가 인당 8~12만으로 인상되어 식대 < 축의금 이 매너. 2025년 이후 5만원 미만은 '성의 부족'으로 해석되는 분위기.
부의금(조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부의금은 축의금보다 조금 적게 — 축의금의 50~70% 수준이 일반적. 2026 기준 — 가까운 친구·친척 10~20만 / 직장 가까움·상사 5~10만 / 보통·후배·지인 5만. 액수보다 조문 자체가 중요. 봉투에는 '謹弔(근조)' 또는 '賻儀(부의)' 표기.
참석 못 하고 송금만 해도 되나요?
네. 부득이한 경우 계좌 송금 + 안부 문자 보내는 것이 일반적. 결혼식·장례식 모두 동일. 송금 시 보낸 사람 이름을 명확히 (예: '홍길동 결혼축하' / '홍길동 부의'). 청첩장·부고에 계좌가 명시되지 않았으면 신랑·신부 측 가까운 사람에게 계좌 문의.
홀수 vs 짝수 — 액수에 의미 있나요?
전통적으로 축의금은 홀수(5·7·10·15만)를 선호 — 음양오행에서 홀수가 길수. 부의금은 따로 의미 부여하지 않으나 보통 홀수. 10만은 음양 모두 포함된다고 봐 결혼·장례 모두 무난. 4만은 한국에서 '죽음(死)'을 연상시켜 양쪽 모두 피하는 게 좋음.
봉투에는 뭐라고 쓰나요?
결혼식: 앞면 '祝結婚(축결혼)' 또는 '祝華婚(축화혼)', 뒷면 본인 이름. 장례식: 앞면 '謹弔(근조)' 또는 '賻儀(부의)' 또는 '哀悼(애도)', 뒷면 본인 이름·소속. 한자가 어려우면 한글 '결혼 축하합니다' / '삼가 명복을 빕니다' 도 무관. 본 도구의 '봉투 문구 복사' 버튼으로 자동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