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부의금 가이드 결혼·돌·문상 적정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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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장례식

※ 한자가 어려우면 한글로 "결혼 축하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 무관. 봉투 색깔은 결혼은 빨강·하양 무관, 장례는 무채색 (검정·회색·흰색).

액수 매너 (참고)

📌 공식 출처 · 관련 법령

축의금 금액에는 법정 기준이 없습니다. 본 도구의 권장 범위는 한국 사회의 일반적 관행(통계청 사회조사·결혼정보업체 발표 등)을 종합한 가이드이며, 개인 친밀도·지역·가족 관계에 따라 자유롭게 조정 가능합니다. 고액(개인 1천만원 초과 등)은 증여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세무사·홈택스에 별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관계와 친밀도에 따라 다릅니다. 2026.04 기준 (한국갤럽 + 매일경제 2025 트렌드 + 식대 인상 반영) — 친한 친구·가까운 친척: 10~30만 / 직장 가까운 동료: 10~15만 / 직장 보통 동료: 5~10만 / 직장 후배·면식 정도: 5~10만 / 거래처·지인: 5~15만. 결혼식장 식대가 인당 8~12만으로 인상되어 식대 < 축의금 이 매너. 2025년 이후 5만원 미만은 '성의 부족'으로 해석되는 분위기.

부의금(조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부의금은 축의금보다 조금 적게 — 축의금의 50~70% 수준이 일반적. 2026 기준 — 가까운 친구·친척 10~20만 / 직장 가까움·상사 5~10만 / 보통·후배·지인 5만. 액수보다 조문 자체가 중요. 봉투에는 '謹弔(근조)' 또는 '賻儀(부의)' 표기.

참석 못 하고 송금만 해도 되나요?

네. 부득이한 경우 계좌 송금 + 안부 문자 보내는 것이 일반적. 결혼식·장례식 모두 동일. 송금 시 보낸 사람 이름을 명확히 (예: '홍길동 결혼축하' / '홍길동 부의'). 청첩장·부고에 계좌가 명시되지 않았으면 신랑·신부 측 가까운 사람에게 계좌 문의.

홀수 vs 짝수 — 액수에 의미 있나요?

전통적으로 축의금은 홀수(5·7·10·15만)를 선호 — 음양오행에서 홀수가 길수. 부의금은 따로 의미 부여하지 않으나 보통 홀수. 10만은 음양 모두 포함된다고 봐 결혼·장례 모두 무난. 4만은 한국에서 '죽음(死)'을 연상시켜 양쪽 모두 피하는 게 좋음.

봉투에는 뭐라고 쓰나요?

결혼식: 앞면 '祝結婚(축결혼)' 또는 '祝華婚(축화혼)', 뒷면 본인 이름. 장례식: 앞면 '謹弔(근조)' 또는 '賻儀(부의)' 또는 '哀悼(애도)', 뒷면 본인 이름·소속. 한자가 어려우면 한글 '결혼 축하합니다' / '삼가 명복을 빕니다' 도 무관. 본 도구의 '봉투 문구 복사' 버튼으로 자동 생성.